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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만의 컴백으로 정규 1집
유해인은 이은미와의 각별한 인연에 대해 “작곡가 입장에서 다른 많은 아티스트와의 작업들도 모두 소중한 시간들 이었지만 이은미 선배님과 함께 작업했던 시간들도 작곡가로서 인상 깊은 추억으로 기억된다. 특히, 이은미 선배님의 <소리를 걷다> 앨범 안에 ‘오래된 기억’, ‘강변에서’라는 곡들은 당시 작업을 하면서 가졌던 좋은 느낌들이 남아있는 곡이다.”라며 자신의 정규 1집을 자작곡만으로 모두 채울 만큼의 실력파 작곡가로서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에 제작자와 가수로의 입장에서 “이은미 선생님은 항상 내 음악을 존중해 주고 내가 하는 표현들에 공감하고, 격려 해주신다. 곡 자체에 대한 조언보다는 프로로서의 자세, 마음가짐에 대해선 조언을 해주시기 때문에 많은 자극이 된다.”고 밝혀 이은미와 음악 적으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시켜주는 관계임을 보여주었다.
유해인은 최근 첫 정규 앨범
음원을 유통하고 하고 있는 각 포털 사이트에서는 유해인의 노래에 대해 [최근 아이돌들의 음악처럼 중독성이 있거나 한 번에 확 외워지는 노래가 아닌 천천히 스며드는 감성이 좋다/ 계속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된다. 무엇보다 가사와 멜로디가 너무 좋다/ 오랜만에 진짜 음악을 듣는 기분~ 듣고 있노라면 편안해 지는 분위기가 최고다!]라는 등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해인의 첫 정규 앨범
또한 유해인이 가장 큰 애착을 가진 곡은 4번 트랙의 ‘혼자 걷는 길’로, 이 곡은 제 1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녀의 데뷔곡으로 이별의 아픔을 피아노의 선율에 의존해 꾸밈없는 솔직한 보이스로 담아냈다.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그녀가 노래하는 아름다운 20대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유해인의 첫 정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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