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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은 Mnet의 음악쇼 ‘윤도현의 머스트(MUST)’에서 ‘무조건’을 부르며 막춤까지 불사, 솔직 담백함을 뽐낸다. 오늘 밤 11시 Mnet.
김현중은 ‘마이크만 잡으면 부르고 싶은 노래’를 주제로 진행된 최근 머스트 녹화에서 “실제로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끝나기 5분전에 부르는 노래를 보여주겠다”며 국민 애창곡인 ‘무조건’을 불렀는데.
처음엔 자리에 앉아 노래를 부르더니 점점 흥이 오르자 일어나 춤까지 추며 진짜 노래방처럼 열창하는 모습에 현장관객은 물론 MC 윤도현, 린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
또한 김현중은 ‘마이크만 잡으면 부르고 싶은 노래’ TOP 10에 든 ‘다행이다’를 소개하며 “가사가 너무 좋아 노래방에 가면 항상 부르는데 팬들 앞에서는 처음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는데.
평소 댄스가수로서 파워풀한 모습만을 주로 보여줬던 김현중의 색다른 변신에 현장 여성관객들은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이 날 녹화에는 ‘마이크만 잡으면 부르고 싶은 노래’ 1위곡 가수가 깜짝 등장,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눈물을 흘린 관객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머스트에서는 빠질 수 없는 광란의 노래방 애창곡 크라잉넛의 ‘말달리자’를 비롯해 MC 윤도현의 소름 끼치는 ‘빗속에서’ 라이브, 린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포맨의 ‘비와 당신’ 등 절대 놓칠 수 없는 무대들이 빼곡하다.
그 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김현중의 스페셜한 무대가 펼쳐지는 <윤도현의 머스트(MUST)>는 오늘 밤 11시 음악전문채널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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