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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영 예정인 아이돌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녹화 현장에서 새로운 2011년 트렌드를 주장하며 충격적인 (?) 복고 의상을 선보인 정형돈이 가차 없이 또 한번 지드래곤의 패션 지적에 나선 것.
아이돌 전문 종합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의 MC를 맡은 정형돈은 그 중 한 코너인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 랭킹’의 1위를 맞추는 과정에서 갑자기 지드래곤을 향한 경계와 도발을 시도했다.
자신의 패션 라이벌 빅뱅의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며칠 전 모 방송에서 지드래곤이 자신의 패션에 대해 언급한 것을 봤다. 그리고 사진을 봤는데 그냥 옷이라는 느낌만 받았다. 형과 다시 얘기하자.”라는 겁 없는 발언을 해 현장에 있던 스텝들을 폭소케 한 것이다. 끝나지 않는 지드래곤과 정형돈의 패션 배틀. 과연 그 결말이 어떻게 될 것인지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첫 회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 랭킹’에서는 아이돌 93명이 직접 투표한 ‘훔치고 싶은 Body, 부위별 1인자.’의 10위부터 1위까지 순위와 그들이 손으로 직접 작성한 재미있는 답안들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2PM, 김현중, 포미닛 등이 직접 참여한 ‘깜짝 몰래카메라’도 7월 23일 오후 2시에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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