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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배우와 감독, 그리고 연기 지도자가 심사위원과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연기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진 이들을 선발, 훌륭한 배우로 성장시켜 나가는 연기자 오디션 <기적의 오디션>은 심사위원단의 속 시원하고 명쾌한 심사평과 다양한 참가자들로 인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기적의 오디션> 시청자 게시판과 C로그 등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예선 기회를 놓쳤던 이들이 벌써부터 시즌2는 언제 시작하는지 묻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36살이라는 한 주부는 “10대 20대 젊은 친구들만 출연할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35살인분도 오디션 보네요. 왜 진작 몰랐을까요. 어렸을 때 거울 앞에서 연습하곤 했던 꿈에 도전할 기회를 주세요”라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몇몇 열성적인 누리꾼들은 직접 연락처까지 기재하면서 제작진에게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적극적으로 나서 다른 누리꾼들의 뜨거운 격려가 이어지기도. 경북 구미에 사는 초등학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하면 주위 사람들이 모두들 비웃지만 꼭 꿈을 이루고 싶다. <기적의 오디션>에 참여할 기회가 있을까요?”라며 당찬 질문을 던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꿈과 열정이 놀랍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만하면 좋은 결과가 따를 것이다”라며 응원에 나섰다.
오디션 기회를 놓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바람에 못이긴 <기적의 오디션>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기를 선보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도전! 나도 연기자’라는 이벤트는 시청자들이 직접 연기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도록 한 이벤트로 연기에 대한 열정과 끼를 다른 이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는 뜻으로 제작진은 매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기적의 오디션>에는 예선을 통과한 112명의 합격자가 드림마스터즈가 직접 가르치게 될 ‘미라클 스쿨’ 입학을 위해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하는 1차 입학시험 과정이 방송될 예정이다. 비공개 영상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적의 오디션> 공식 커뮤니티 싸이월드 C로그(http://c.cyworld.com/sbsaud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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