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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미쓰에이 지아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에서 발목부상을 당했다. 사전녹화 의자 퍼포먼스 도중 다리를 삐끗해버린 것.
사전 녹화에 참가한 미쓰에이는 오후 2시50분께 무대 퍼포먼스 도중 중심을 잃고 쓰러져 발목이 삐는 사고를 당했다.
이날 미쓰에이는 의자 퍼포먼스를 하다가 의자 등받이를 밀고 넘어지는 순간 지아가 균형을 잃었다. 이에 제작진과 매니저가 무대 위로 뛰어 올라갔고, 약 10분간 무대 위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아픈 부위를 체크한 지아는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는 미쓰에이 관계자는 "녹화가 끝난 후 다리에 이상을 느껴 한의원으로 곧바로 가 침을 맞았다"며 "걷는 데 이상이 있긴 하지만 깁스를 할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지아는 녹화를 무사히 마쳐 이날 방송분 역시 이상없이 전파를 탔다. 지아는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팬들에게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미쓰에이는 1집 정규음반 ‘A class’를 발표하고 ‘굿 바이 베이비’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달리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미쓰에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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