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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주스 관계자는 22일 "공현주가 일본 유명 패션지 'SPUR'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 선정돼 인터뷰와 화보 촬영을 가졌다"고 밝혔다.
일본 패션지 'SPUR'는 6월호 특집면에 서울, 뉴욕, 런던, 파리의 대표 패셔니스타를 소개하며, 커비케니,로지투퍼 같은 세계적인 톱모델들과 함게 자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 공현주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SPUR 관계자는 "공현주의 드라마가 일본에 소개되면서 그녀의 패션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게 됐다. 공현주는 타고난 몸매와 자신만의 패션감각으로 그 어떤 옷도 럭셔리하고 고급스럽게 소화해 낸다"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2011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슈퍼스타'를 통해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연예인쇼핑몰 '스타일주스'를 론칭해 패션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공현주는 소녀시대 윤아와 라이벌 연기를 펼쳤던 KBS2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면서 '신한류스타'로 떠올라 최근 서울시를 세계에 알리는 다큐 '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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