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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정관수술을 받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게 됐다.
김대희는 지난주 <기막힌외출 리턴즈> 촬영 중 주어진 시간 안에 게임을 성공시키면, 제작진으로부터 원하는 선물을 받기로 내기를 했다. 이에 김대희는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이제는 정관수술을 하고 싶다고 요청했고, 약속한 게임을 성공시켜 제작진으로부터 선물을 받게 된 것.
강남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김대희는 수술 전 “많이 무섭고 떨리지만 지금 자식을 키우는 것도 벅차다”며 “수술하는 것에 대해 후회는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저출산 시대에 나는 아이 셋을 낳고 수술했으니 할 만큼 했다”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김대희가 수술을 받으러 들어가는 모습은 23일 밤 11시 30분 코미디TV <기막힌외출 리턴즈>(제작사:㈜KOE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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