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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ETN을 통해 매주 금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핫샷(HOT SHOT)을 통해 2011년 하반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남성 6인조 신인 그룹 히트(HITT)가 신인그룹답지 않은 탁월한 예능감도 뽐내고 있다.
미니앨범 타이틀 ‘Good Night’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인 그룹 히트는 이미 지난주 1회 방송분을 통해 가요계 및 예능계의 입학식을 치뤘으며 시청시청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소속사측은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프로그램 섭외시 신인이기에 방송 진행 능력에 대해 의구심 표하는 제작진들이 있었으나 ‘핫샷(HOT SHOT)방송 모니터 후 안도감을 표하며 섭외를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21일 방송되는 핫샷(HOT SHOT) 2회분에서는 히트의 앨범에 피아노 연주를 참여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루마가 출연하며 히트의 연예계 입학식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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