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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코스모 뷰티 8월호 커버를 장식한 김희선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이 봐도 예쁘지 않냐”는 질문에 “하나도 손대지 않은 얼굴이 희귀해서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것 같다”며 “사실 얼굴에 부족한 부분이 많다. 쌍꺼풀도 짝짝이고 코끝도 처져있다. 하지만 겁이 많아서 병원에 못 갔다”고 망언을 했다.
또 김희선은 "남편도 바깥에서 비슷비슷한 얼굴들보다 집에 오면 너 좀 예뻐보여"라고 가끔 놀린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김희선은 과거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항상 너무 바빠 쫓기는 듯한 느낌이었다. 30대가 주는 여유와 편안한 마음, 그리고 생각해서 결심한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 지금이 너무 좋다"라며 현재의 삶에 대한 만족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희선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김희선 자연미인" "희선 언니 정말 좋아요" "애기엄마 맞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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