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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맹세창의 가수 데뷔 소식으로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BoM' (비오엠)이 그 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나머지 멤버 3명의 얼굴을 공개한 것.
공개 된 사진은 앞으로 발매될 'BoM'(비오엠)의 첫 싱글 앨범 자켓 사진으로 이 사진을 통해 리더인 맹세창(20세) 외에 래원(24세), 타군(18세), 유아(17세)의 모습이 공개되어 무대 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달 맹세창과 박은빈이 출연한 데뷔 곡 '니가 없이' 뮤직비디오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짧은 영상임에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는 'BoM'(비오엠)은 지난 21일 저녁 멤버들의 모습이 포함된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뮤직비디오 풀 버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태다.
소속사 Y2Y CONTENTS COMPANY(와이투와이 컨텐츠 컴퍼니) 윤초원 이사는 "4명의 멤버 모두 외모와 실력을 갖춘 준비된 신인이다. 현재 데뷔 날짜가 정해진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BoM'(비오엠)만의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멤버 전원의 얼굴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BoM'(비오엠)은 오는 28일 첫 싱글 앨범 '니가 없이' 발매와 동시에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오는 24일(일)에는 공식 데뷔에 앞서 명동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열고 팬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BoM'(비오엠)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Y2Y CONTENT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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