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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중계될 대한민국 유일의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 FC 3 – EXPLOSION>에 출전해 진정한 프로무대 경기를 치르는 것.
특이한 경력과 함께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 격투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주먹이 운다>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이한근은 역시 <주먹이 운다> 도전자 출신 김종대와 ‘주먹이 운다 스페셜’매치에서 대결을 펼친다. 버팔로 같은 파워를 지닌 김종대를 상대로 다년간 다져온 복싱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반면 <주먹이 운다>에서 프로 못지 않은 기량을 선보이며 꿈꿔왔던 격투기 선수의 꿈을 이루게 된 차인호는 스피릿MC 인터리그 우승자 출신 ‘리틀’ 김동현을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른다. 본래 김동현의 상대였던 차정환을 대신해 출전 기회를 잡은 차인호가 <주먹이 운다>에서 선보인 기량이 프로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해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로드 FC 3 – EXPLOSION>에는 메인 이벤트를 장식할 ‘슈퍼코리안’ 데니스강과 ‘코리언 퀸튼잭슨’ 위승배를 비롯해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 ‘하와이 X-1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이상수 등 대한민국 MM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 출동해 격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치 넘치는 입담의 소유자 최상용 캐스터가 중계석에 돌아와 영원한 콤비 김대환 해설위원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특별해설위원으로 나선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 마이크를 잡으며 최고의 중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한민국 MM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로드 FC 3 – EXPLOSION>는 오는 24일(일) 오후 2시 XTM을 통해 HD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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