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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냉철한 한류스타 강우로 분한 에릭은 드라마 촬영 중 흑염소와 함께 찍은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장난기 많고 ‘4차원 사진’을 즐겨 찍기로 유명한 에릭은 강원도 산골 마을에서 촬영 중 지나가던 흑염소를 붙잡고 카메라를 향해 재미난 포즈를 취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북한의 미녀 스파이 ‘명월’로 분한 한예슬은 하루 20시간씩 강행되는 촬영 일정에도 특유의 애교와 웃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극 중 한국의 패리스 힐튼 주인아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장희진 역시 에릭-한예슬과 연기 도중 NG가 날 때 마다 박장대소하며 서로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파이 명월> 제작진은 “코믹하고 경쾌한 에피소드를 자주 다루다보니 현장 분위기도 밝고 화기애애한 것 같다”며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 속에 지방을 오가는 빡빡한 촬영 일정이지만 젊은 배우들끼리 서로의 연기를 모니터 하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파이 명월>은 남파된 미녀 스파이 명월(한예슬)이 한류스타 강우(에릭)의 경호원이 되고, 그를 24시간 밀착 경호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멜로라인에 시동이 걸리고 있다. 오는 25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5부에서는 강우가 명월의 신상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하고 명월이 이에 비장의 무기로 맞대응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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