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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계열의 오락채널 E채널에서 22일(금) 밤 11시에 방송하는 ‘다이어트 리벤저’ 최종회에는 데뷔 전 30kg감량 경력의 2AM 창민이 일일 코치가 되어 최후의 도전자 김보람과 김유리를 위한 특별레슨을 진행했다.
파이널 무대에 앞서 헬스장을 찾은 도전자들에게 창민은 전문 트레이너 못지 않게 직접 운동을 지도했다. 또한, 과거 30kg을 감량한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다이어트 멘토로서 도전자들에게 남다른 각오를 심어줬다. 창민은 “평생 ‘몸짱’ 소리 한번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면서 “이왕 시작한 김에 ‘내가 보여주겠다’는 독한 마음으로 시원하게 복수하셨으면 좋겠다”고 도전자들의 마음가짐을 다잡아줬다.
한편, 이번 파이널 무대에는 최후의 2인과 함께 그들의 가족이 녹화현장을 찾았다. 그동안 도전자들의 고생을 옆에서 지켜봐 온 MC김원희는 메이크오버를 마치고 무대에 등장한 도전자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복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다이어트 리벤저’ 최종 우승자는 심사위원과 2기 예정 신청자들의 투표 결과에 따라 가려진다. 김원희는 최후의 1인으로 탄생한 주인공에게 제작진이 마련한 복수지원금 외에 개인 사비를 들여 현금 200만원을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복수가 현실이 된 ‘다이어트 리벤저’ 파이널 무대의 결과는 22일 금요일 밤 11시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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