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는 최근 여성월간지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에서 "임신 4개월째"라고 고백했다. 태명은 샬롬으로 지었다.
인터뷰에서 김주하는 "뱃속 아이가 먹을 걸 열심히 찾는지 잠시도 입을 쉴 틈이 없이 잘 먹는다"며 "체중이 12kg이 불어나서 촬영할 때도 고무줄 바지를 입어야 할 정도"라고 털어놨다.
앵커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여자로서 살아가는 김주하가 털어놓은 진솔한 일상은 `주부생활`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4년 10월 결혼에 골인, 2006년 5월 첫 아들 준서를 출산한 김주하 앵커는 MBC 'MBC 뉴스 24'를 진행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