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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30)과 기태영(32)이 23일 오후 경기도 서울중앙교회에서 예배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기태영 유진은 지난 5월 11일 각자의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결혼을 발표했다. 기태영 유진은 2010년 1월 종영된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연인으로 출연하며 사랑을 키워온 끝에 이날 결혼에 골인한다.

이날 기태영 유진 결혼 주례는 담임 목사가 맡았으며 사회는 같은 교회를 다니는 인연으로 배우 류승룡이 맡아 진행한다. 기태영 유진 결혼 축가는 교회 동료들이 부른다. 기태영 유진은 결혼 후 신혼여행으로 25일 유럽으로 떠날 예정이다.
기태영 유진 결혼식에 앞서 결혼 기념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기태영 유진은 결혼식에 앞서 공개한 웨딩사진 외에도 신혼여행 중 유럽을 배경으로 웨딩촬영을 한차례 더 촬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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