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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새벽 산다라박이 자신의 미투데이에 "난..왜 이렇게 못난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머리를 하늘로 높이 세운 일명 '베지터 머리'를 하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 미모를 자랑하면서도 "못났다"고 발언해 팬들의 원성을 산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 그래요...그런 말 하지마요" "언니가 그럼 저는 어떻게 살아가나요?" "망언 추가요" "사람은 누구나..그런 생각을 할 때도 있어요~ 힘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중 일부는 "혹시 신곡 '어글리' 홍보가 아닐까"라는 의혹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실제로 같은 날 오후 10시 10분께 산다라박은 "I think im ugly"라는 문장과 함께 '다라곤 볼'이라는 합성 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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