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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요! 내가 융드폭소에 아들! 오폭소중의 한명! 하! 폭! 소!요!" 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하하의 흑백 졸업 사진 속에는 어릴 적 하하와 그의 어머니 김옥정 여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누가 봐도 모자 지간임을 알 수 있는 닮은 외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폭소’는 2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생겨났다. 이날 방송에는 보양식을 만들어주기 위해 합숙소를 방문한 하하의 어머니 '융드옥정'이 깜짝 등장해 폭소를 선사했다.
김옥정 여사는 3년 전 자신이 아들에게 붙여준 '상꼬맹이'란 별명이 너무 오래됐다며 새 별명을 지어주고 싶다고 했다. 그는 "주민들과 같이 상의도 했다"며 오랫동안 고민한 별명임을 밝혔다.
김 여사는 "여름에 뭐가 연상되냐"고 질문했고, 어딘가에서 '폭포'라는 말이 나오자 "그 폭포에 예능감각을 더해 '폭소', '하폭소' 어떠냐"고 제안했다. '하폭소' 발언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의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똑같이 생겼다" "엄마 많이 닮으셨네요" "완전 귀여워요" "하폭소와 어머니. 예능의 대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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