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우결' 권리세, 데이비드오 몰래 박재범과 커플데이트

박재범&권리세, 데님 브랜드 커플 모델 발탁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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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예비부부에서 가상부부로 거듭난 권리세와 데이비드오. 올해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불리는 권리세가 데이비드오가 아닌 다른 남자와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박재범과 권리세의 커플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는데, 이는 권리세가 공식 커플인 데이비드오를 버리고 박재범과 함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데님 캐주얼 브랜드 ‘데니즌 프롬 리바이스’에 커플 모델로 발탁되었기 때문. 위대한 탄생 이후 줄 곧 데이비드오와 짝을 이뤘던 권리세는 원조 아이돌 박재범과 호흡을 맞춰 데님 캐주얼 브랜드 화보 촬영을 가졌다.

커플 화보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들은 처음 만나는 사이임에도 연신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스텝들의 눈총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한 박슬기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진행된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 내용 중, “만약 ‘우리 결혼했어요’를 출연한다면 함께 하고픈 상대자는?”이란 질문에 박재범은 데이비드오를 의식했던 것인지 권리세를 옆에 두고도 서스름없이 민효린씨를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범과 권리세를 커플 모델로 발탁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데니즌 프롬 리바이스(dENiZEN from LEVI’S)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중저가 글로벌 데님 브랜드로 펀(fun)하고 액티브(active)한 감성을 표방한다.

2011년 가을 시즌에 맞춰 커플로 만난 박재범과 권리세의 유쾌하면서도 액티브한 커플 화보는 8월 중순 데니즌 프롬 리바이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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