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올 여름휴가는 풀빌라 럭셔리 펜션 양평‘보보스’에서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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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휴가를 떠나려는 준비에 분주한 이들이 많다. 당장 서두르지 않으면 유명 휴가지 숙박 예약이 쉽지가 않을 정도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복잡한 유명 휴가지 숙박이 아닌 서울근교의 단독 수영장이 있는 풀빌라 럭셔리 펜션이 각광받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풀빌라 팬션 '보보스'는 1시간이내의 수도권에 위치, 이동 거리가 짧고 빼어난 자연경관에 독채펜션, 단독수영장, 단독바베큐, 고급스런 인테리어, 다목적 회의실 등 부대시설을 두루 갖춰 가족 모임이나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휴가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현재 TV드라마와 영화, 광고 촬영장소로 섭외되고 있는 풀빌라 럭셔리펜션 '보보스'는 고급스러운 건물 외경과 최고급 인테리어 시설, 골프연습장과 배드민턴 코트, 노래방, 세미나실, 개별 풀장 그리고 DVD 감상실까지 갖추고 있따.

'보보스' 펜션은 각각 하나의 동을 전체로 사용할 수 있는 독채펜션이라는 장점이 있다. 통나무집펜션과 유럽풍의 멋진 펜션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보보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객실은 블루썬과 블루힐 객실이다. 최대인원 12명-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두 객실은 70평과 60평의 크기로 구성, 방이 총 3개 있으며 홈바와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개별 수영장과 단독 바베큐장이 있어 가족펜션으로 단체펜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게다가 보보스 펜션은 객실마다 독특하게 꾸며진 럭셔리 인테리어도 자랑거리다.

한편, 리조트 마케팅 전문가인 유엑스코리아 김민준 이사는 “양평은 서울 근교에 위치하고 있어 유명 휴가지보다 좀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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