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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준수는 항상 멤버들보다 먼저 일어나 피곤해하는 멤버들보다 먼저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촬영을 한다. 8년간 그래 왔다. 준수의 성실함이 우릴 있게 하고 동료이자 친구로서 본받게 된다. 평생 배울게 많은 준수”라며 김준수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박유천에 대해서는 "항상 중립을 지킨다. 항상 멤버들의 중간에서 모두를 지켜본다. 그래서 멤버들은 모두 혼자라 생각할 겨를이 없다. 가장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그 여운을 나누고 모두들 힘든 시간 속에서 안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더 더욱 잘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우리 준수, 유천이는 욕심쟁이 우후훗!”이라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김재중은 동방신기 멤버들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이런 얘기해도 되는지 몰라. 윤호, 창민이도 보고 싶네. 누가 뭐래도 우리 멤버이고 누구보다 잘 아는 녀석들이니, 괜한 주책이라고 말할 진 모르지만 오랜만에 보고 싶다"고 적었다. 지난해 전속분쟁을 겪으며 다소 불편한 발언으로 안타까움을 샀던 이들이어서 김재중의 언급은 눈에 띈다.
이 같은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섯 명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서는 모습 보고 싶다”, “보고 싶을 땐 보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정말 그리운 5명의 동방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TV 새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 대기업 본부장 차무원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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