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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은 이번 콘서트에서 앨범의 전곡을 부르는 한편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기타 연주를 하는 등 감동의 세시간을 선사했다.
이지영의 게스트 또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첫날은 ‘럭셔리 버스’와 ‘널 생각해’의 원모어찬스가 나와 이지영과 함께 ‘럭키’를 함께 열창했다.
둘째날인 토요일엔 ‘꿈에’의 조덕배가 출연해 아직 완쾌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무대에 올라 진한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지영의 친동생인 소울스타 이승우도 누나의 공연 축하를 위해 앨범 준비 중에 달려와 이지영과 함께 ‘That’s what friends are for(댓츠 왓 프렌즈 아 포)를 불렀다.
또한 깜짝 게스트로 버블시스터즈의 서승희가 무대에 올라 이지영과 함께‘고래의꿈’을 불러메탈리카(Metallica)와 메가데스(Megadeth)를 한 무대에서 본 듯한 장관을 보여주었다.
이지영은 락스피릿을 외치며 비틀즈(Beattle)의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cross the universe)와 포논블론즈(4 non blondes)의 홧츠업(what’s up)을 직접 기타로 연주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이지영은 자신의 단독 공연 이후 라디오 활동 및 다른 공연의 무대 등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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