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락채널 E채널의 버라이어티쇼 <포커페이스 시즌2>에서 개그우먼 안선영(소속사㈜KOEN)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선보였다.
지난 달 진행 된 <포커페이스 시즌 2>의 녹화에서 안선영은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뛰어난 관찰력과 질문을 선보이며 포커페이스 30인을 긴장시켰다. 특히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활약 중인 배우 오만석의 친동생이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출현, 안선영은 오만석이 본인의 옆집에 살고 있다고 밝힌 뒤 오만석 친동생에게 혀를 찌르는 질문을 던져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포커페이스’ 시즌2는 연예인 패널 5명이 일반인 출연자 30인 중 진짜 사연을 가진 2인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으로, 김구라와 김태현이 공동으로 진행을 맡았다. 이번 3회 방송의 패널은 안선영, 김나영, 김준희, 김무송, 한민관이 연예인 감정단으로 등장한다.
안선영의 날카로운 지적이 진짜인지에 대해서는 오는 7월 27일 수요일 밤 11시 E채널 <포커페이스 시즌2>(제작사 : ㈜KOEN)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