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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권재홍 앵커는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중, 갑작스레 자리를 비웠다. 이에 배현진 앵커가 단독으로 진행했다.
이어 배현진 앵커는 뉴스말미에 "권재홍 앵커가 몸에 이상이 생겨 진행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MBC 측은 "권재홍 앵커가 지난 26일 뉴스를 진행하던 중 갑작스럽게 두통을 호소했다"며 "견딜 수 없을 만큼 통증이 극심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권 앵커는 직후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으며, 초기 검사 몇 가지를 진행한 결과 일단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현재는 귀가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권 앵커는 지난 1981년 MBC 공채 기자로 입사했으며 보도국 선임기자, 워싱턴 특파원 등을 거쳐 작년 5월부터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아 왔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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