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기나긴 장마가 물러가고 뜨거운 햇살이 얼굴을 들었다.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 해 멋지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 요즘 본격적인 8월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여행계획을 세웠다면 어떤 옷으로 자신을 드러내야 할 지 구상하기 여념이 없을 것이다.
공항패션에 이어 ‘바캉스 패션 종결자’ 떠오른 박한별이 휴가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트래블룩’을 선보여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여행갈 때 뭘 입고 가지?” 라는 고민에 빠진 여행자들이라면 스타일 아이콘인 박한별이 제안하는 트래블 룩을 통해 안 꾸민 듯 내추럴 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링에 대해 살펴보자.
■ 편안한 트레이닝 룩에 페이던트 소재의 미니 숄더백 매치

스타일리시한 트래블러에게 빠질 수 없는 두 가지는 활동성이 강하고 편안한 옷과 그에 적합한 포인트 아이템 이다.
박한별은 몸에 피트 되는 그레이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에 유니크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블랙 슬리브스를 매치하여 그녀의 패셔너블한 감각과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포인트 아이템으로 골드 장식이 들어간 선글라스와 골드 티아라 장식이 포인트인 미니 숄더백을 믹스 매치하여 너무 캐쥬얼 해 질 수 있는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 트래블 룩을 완성했다.
■ 넉넉한 화이트 T셔츠로도 섹시한 뒷태 연출

해변가에서 강렬한 프린트의 원피스로 포인트를 주었다면 도심의 여행지에서는 편안한 화이트 T셔츠와 진소재의 핫팬츠를 매치해보자. 쇼핑을 즐기거나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을 관람할 때에 세련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선사 한다.
박한별이 스타일링한 화이트 컬러 T셔츠는 편안한 루즈 핏 임에도 불구 하고 등에 절개선이 있어 섹시한 뒷태를 연출 하여 1석 2조의 효과를 연출 할 수 있다.
패션의 마무리 이자 액센트 역할을 하는 소품으로 크로스 백이나 길게 늘어지는 목걸이를 매치하면 완벽한 룩킹을 완성 해 줄 뿐 아니라 활동적이고 캐쥬얼한 느낌을 더하는데도 그만이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팀장 송지원 차장은 “트래블 백을 찾는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도 스타일링 가능한 가방을 찾는 경우라 많다고 전하며, 여권이나 지갑 등 작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고 여행 중 간편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가방을 많이 찾고 있다.”고 전하며 “박한별이 스타일링한 수지(Suzy)라인의 숄더백은 반짝이는 페이던트 소재와 고급스러운 티아라가 어우러져 노멀한 캐주얼 룩에 럭셔리한 분위기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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