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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5인조 록밴드 칵스(THE KOXX)는 26일 진행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 첫 공중파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주눅들지 않는 연주력과 퍼포먼스로 정규 1집 타이틀곡 ’12:00’와 데뷔 EP에 수록된 ‘Trouble Maker’를 선보이며 청중을 압도했다.
특히 드러머 신사론은 연주 중간에 갑자기 일어나 신들린 무당 몸짓의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하며 마치 록 페스티벌 현장에 와 있는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희열은 칵스(THE KOXX)에 대해 태국, 일본, 유럽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최근 가장 핫하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하는 실력파 밴드라고 소개하며 최근 발매한 정규 1집
이날 ‘유희열의 스케지북’ 녹화에는 밴드 칵스(THE KOXX), 015B와 윤종신, 린, <더 만지다> 코너의 스윗소로우, 정인이 출연했으며 오는 7월 29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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