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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는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난 왕(王)자보다 11자가 좋아. 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렇게 유지만 하자"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을 하고 있는 듯 손에 덤벨을 들고 서 있는 황보의 복근이 찍혀있다. 사진 속 황보는 11자 복근과 함께 배꼽 피어싱이 눈에 띄며 민트색 튜브톱 상의와 화이트 팬츠를 입은 모습이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원래 좋았는데 더 짱이다", "라스베거스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복근이다", "여자 복근치곤 대단한 것임", "크리스탈 이어 황보까지 요즘 11자 복근이 대세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황보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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