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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신혼 부부답게 커플티를 입기보다는 상의는 화이트로 여기에 캐쥬얼한 페도라와 선글라스를 맞춰 입은 다정한 모습으로 자연스런 멋내기로 주목을 받았다.
여름 신혼부부 답게 빅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선택한 이들은 기태영은 검정 페도라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쉐잎의 보잉 스타일 블랙 선글라스를, 유진은 브라운 톤의 스카프와 페도라에 어울리는 빅 프레임의 투톤 그라데이션 선글라스를 선택했다.
유진이 선택한 투톤 그라데이션 선글라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는 폴휴먼(Paul Hueman)제품으로, 브라운 계열의 그라데이션과 두툼한 템플이 복고적인 느낌을 주면서 사각 프레임은 충분하게 얼굴을 감싸주어 이국적인 느낌이 강조된 스타일이다.
한 여름의 허니문을 만끽하러 떠나기에 부러운 시선도 뜨거운 자외선도 충분히 가려주면서 멋스러움을 잃지 않을 유진의 멋진 선그라스 스타일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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