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나도 이젠 미모의 여배우로 불리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공효진에게 여배우 중 누가 가장 미인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공효진은 “내가 저런 얼굴로 태어나고 싶다? 전지현 예쁜 것 같다”고 답했다.
공효진은 “그런 마스크가 부럽다. 아주 매력적인 주근깨가 몇 개 정도 있다고 하더라. 전지현 실제로 봤는데 메이크업 안 해도 매력있고 해도 매력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효진은 어릴적 호주에서의 잊지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