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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는 이날 신세경과 함께 출연하여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서로 친분이 있음을 과시했다. 한정수는 신세경을 10년 전 소속사 사무실에서 처음 봤었는데 지금과 똑같은 예쁜 외모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았다고 전했다. 나이가 어리다는 주위 사람의 말을 듣고 고등학교 3학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한정수는 신세경이 당시에도 어린 아이라고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성숙한 외모의 소유자였다고 전했다. 지금의 미모를 10년 전에도 그대로 갖추고 있었다고 말하며 비록 초등학생이었지만 반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한정수는 자신의 고백(?)에도 신세경이 아무 관심을 보이지 않아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는데 이 모습은 2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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