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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E채널의 “사생결단 1%”에 일반인 캐릭터로 고정출연중인 김용표가 꽃거지 헤어스타일로 출연을 해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영된 E채널의 사생결단 1%에서 모델 김용표가 꽃거지 헤어스타일로 출연을 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꽃거지 콘셉으로 출연한 김용표는 로토코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지난 6월 태국을 여행하면서 태국 현지 헤어샵에서 마치 “밥말리”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했다.
태국현지에서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김용표는 수주일째 꽃거지 헤어 스타일로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면서 일명 “압구정 꽃거지”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행인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아 왔었다.
사생결단 1% 촬영 현장에서도 같이 출연했던 박휘순, 지상렬, 고영욱, 김국진, 김창렬 등으로부터 압구정 꽃거지라는 놀림을 받았으며 특히 김창렬과 지상렬은 헤어스타일로 계속 놀리면서 거꾸로 들어안고 머리를 빗자루로 써도 되겠다면서 촬영현장에 폭소를 자아내서 새로운 예능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리바트 전속모델로 공중파와 케이블, 극장가, 버스광고 등에서 대중에게 모던한 이미지로 다가서고 있으며 8월25일 크랭크인될 영화준비로 연기와액션수업을 받으며 제2의 원빈, 차승원의 마초적인 이미지로 내년에스크린으로 돌아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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