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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 2PM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리하고 있는 매니저가 SBS E!TV 완벽 예능돌 도전기 에서 2PM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에 대해 낱낱이 폭로할 예정이라 관심이 모아진다.
이 날, 촬영에서 2PM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시원한 야외 수영장을 찾았다. 시원한 수영장을 이용한 물속 대결을 펼치는 동시에 게스트를 초대해서 미니 토크를 진행했다.
수영장에서의 토크인 만큼 평범하지 않은 방식으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플라잉 체어에 앉아 게스트의 말이나 동작에 따라, 그 말과 동작을 미션으로 받은 멤버가 한 명씩 공중으로 날아가 물속으로 빠지는 벌칙을 받게 된 것.
이 플라잉체어 미니 토크에 2PM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매니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PM 매니저는 멤버들의 평소 성격과 사생활에 대해 숨김없이 털어놓기 시작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또한 멤버들은 서로 다른 멤버를 물 속에 빠뜨리기 위해 매니저가 다른 멤버의 해당 지령을 말할 수 있도록 유도 질문을 하기도 했다.
가장 가까운 매니저에게서 직접 폭로되는 2PM의 진실은 SBS플러스에서 7월 30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31일 일요일 낮 12시에 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SBS플러스 ‘2PM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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