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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에 공개된 ‘내조의 여왕 프로젝트’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편들의 미션과는 반대로 아내들의 ‘내조의 여왕 프로젝트’가 새로운 미션으로 주어질 것이라는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평소 철없는 모습을 보이던 대학생 부부 남편이 살림에 지친 아내를 위해 딸을 직접 놀이방에 데려다주고 아내에게는 아침 식사까지 손수 대접해주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슈렉부부 남편은 신혼 초의 자상한 남편으로 돌아가 아내와 함께 쇼핑도 즐기고 노래방 데이트를 하며 아내가 원하는 남편의 모습들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방송의 백미는 투명인간 부부 남편의 이벤트였다. 투명인간부부 남편은 무뚝뚝하던 모습을 버리고 아내가 꿈꾸는 결혼생활을 실현시키기 위해 풍선 이벤트와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사하며 아내를 크게 감동시켰고,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변화된 투명인간 부부 남편의 모습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많은 시청자들은 공식 홈페이지 (http://etv.sbs.co.kr/onemore/)와 공식 트위터(@sbsplusnow/@sbsetv/@sbsonemore),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드디어 남편들이 불량남편이 아닌 최고의 남편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다음 주도 아내들이 내조의 여왕으로 거듭나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는 등의 수많은 응원 글들을 보내오고 있다.
다음 주 아내들의 ‘내조의 여왕 프로젝트’ 미션은 오는 29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 SBS E!TV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플러스 ‘미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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