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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탑스테이지와 그린스테이지 뿐만 아니라 최근 발표된 오픈 스테이지에서는 특히 신예 밴드들의 이름들이 음악팬들의 눈길을 끌며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This is New Sound라는 이름 아래 각각 첫 무대를 장식할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야야, 트램폴린이 바로 그 주인공들. 80년대 복고적 사운드에서부터 몽환적인 사이키델릭까지 다양한 음악적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팀들이다.
29일 금요일은 하이테크놀로지 넥스트 제너레이션을 살아가는 최신식 밴드로 마음껏 리듬에 즐기며 함께 출출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내는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30일은 2010년 EBS 공감 헬로쿠키에서 영광의 대상을 거머쥐며 가장 떠오르는 신인으로 주목받게 된 올어라운드 아트 플레잉 듀오, 야야가 함께 한다.
또한 31일 마지막날은 신유목민처럼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대중음악신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독특한 리듬과 오묘한 분위기를 가진 트램폴린이 첫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오픈스테이지는 이 외에도 4개의 컨셉을 포함 총 5가지 컨셉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됐다.
‘신인 발굴이 곧 록 페스티벌의 미래’라는 모토로 CJ아지트와 손잡고 기획한 무대 '튠업 뮤지션'과 지난 해에도 큰 호응을 얻었던 '트리뷰트 밴드', 다양한 멀티미디어와 접목 하나의 퍼포먼스로 공연을 구축하는 기조에 맞춰 마련한 '뷰직클럽', 야간프로그램인 ‘Mnet Pub Time’으로 다양한 음악팬층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악팅몽키스’와 ‘캐미컬 브라더스’ 등을 헤드라이너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경기 이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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