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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The World’s Thinnest Shoes’ 디자인으로 르까프의 미래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경엽씨를 비롯해 총 36팀 또는 개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화승은 이날 최우수상 1명에게 현금 3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현금 100만원, 특선 3명에게는 현금 50만원, 입선한 30명에게는 ㈜화승의 모든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품권을 전달했다.
시상식에는 ㈜화승 김형두 이사가 참여해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으며, 화승에 많은 관심을 갖고 우수한 디자인 작품을 제출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1 ㈜화승 오픈 디자인 공모전은 화승의 패션 브랜드 르까프, 케이스위스, 머렐 등에서 의류, 신발, 용품 등 3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는 행사로 총 66개 팀 또는 개인이 참여했다.
이번 ㈜화승의 공모전이 눈길을 끄는 것은 디자인 공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상품을 직접 제작해 시장에 출시한다는 것이다.
㈜화승은 보다 공정하고 현실성이 있는 디자인 심사를 위해 ㈜ 화승 내부 디자이너의 1차 심사, 홍익대 간호섭 교수와 ㈜사이픽스 이경미 대표의 2차 전문가 심사, ㈜화승 내부 MD와 디자이너의 3차 심사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엄중하게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이 중 일부 디자인들은 제품에 적용되어 실제 매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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