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목요일, 청담동에 위치한 이철헤어커커 아카데미 ‘트리코드’에서 진행된 커커엔젤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공식적으로 배우 김영애가 커커엔젤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하는 자리를 가졌다.
커커엔젤은 2011년 이철헤어커커의 슬로건인 Love is Communication 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국내의 불우한 환경에 처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철헤어커커 150여개 전국 지점에서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앞머리커트 비용 3,000원을 모두 커커엔젤 기금으로 모아서 사용하고 있다.
이날 커커엔젤 위촉식에서 이철헤어커커 이철대표가 직접 배우 김영애에게 위촉장과 커커엔젤 마크가 그려진 네크리스를 증정했으며, 김영애는 “평소에 불우한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으나, 선뜻 본격적인 실천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커커엔젤을 통해 불우 아동들을 돕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배우 김영애의 커커엔젤 홍보대사 활동은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푸근한 어머니 같은 그녀의 사랑을 나누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