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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녹화 직후 “나이 어린 신인 밴드의 실력이 아니다. 진짜 영국 글래스톤베리에 보낼 수 있는 한국의 유일한 밴드다”, “무대를 장악하며 관중과 호흡하는 센스는 단연코 최고였다” 등 현장의 열기가 각종 SNS를 통해 퍼지며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던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칵스(THE KOXX)의 무대가 드디어 공개됐다.
MC 유희열은 2011년 가장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밴드이고, 세계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칵스를 소개했다. 특히 막내 숀군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빠른 90년생이다"고 답했고, 이에 유희열은 곧바로 "난 90학번이다"라고 하며 "어린 친구들이 실력이 대단하다"라는 말을 이었다.
평균나이 만 22.5세밖에 되지 않지만 세션활동을 7~10년씩 하고, 각자 연주할 수 있는 악기도 2개 이상인 점만 보아도 칵스의 내공이 어느정도인가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현장을 직접 지켜본 한 관계자는 “녹화 이후에 진행된 앵콜 무대에서 1집에서 가장 독특한 트랙으로 손꼽히는 ‘Oriental Girl’을 선보였는데, 그날 녹화에서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이제 막 1집을 발표한 밴드로써 상상할 수 없는 정도의 관객 반응에 칵스 멤버 모두가 행복해 했다. 아직까지 직접 연주하며 노래하는 라이브 밴드에 익숙하지 않은 대중들에게 칵스가 주는 라이브 무대의 에너지를 알리는 좋은 무대에서 많은 만남이 기대된다”고 전하며 현장의 뜨거웠던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최근 일본의 대형 페스티벌인 ‘섬머소닉 페스티벌’에 초대되며 다시 한번 글로벌 지향형 밴드임을 입증한 칵스는 1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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