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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j contentree 자회사)의 키친 서바이벌 ‘예스셰프 시즌2’가 캘리포니아로 떠나 진행하는 글로벌 미션에서 “나중에 미국에 와서 이딴 식으로 일하면 당장 해고야!”라고 소리친 것.
도전자들이 캘리포니아 나파벨리의 와인트레인 손님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정해진 시간 안에 준비하고 와인트레인의 셰프에게 테스트 받는 과정에서 끓이던 소스가 넘쳐흐르고, 시간에 맞춰 준비하지 못하는 등의 실수를 저지르자 이 같이 호통친 것이다.
“내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의 막막한 기분을 너희도 느끼게 될 것”이라며 캘리포니아에서의 진행되는 고된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렸던 에드워드 권은 “대체 지금까지 뭘 배운거야”라며 답답해했고, “내가 평가하는 미션이 아닌 것을 다행으로 알아라”고 말하며 도전자들을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다.
미국에서도 거침없이 독설을 내뿜는 에드워드 권의 모습은 오늘(30일)밤 12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글로벌 미션부터 최후의 도전자 3인은 지금껏 진행해오던 팀 대결 방식이 아닌 철저한 개인전 서바이벌을 시작한다.
개인전 첫 번째 미션인 요리계의 하버드로 알려져 있는 CIA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서의 대결과 두 번째 미션인 캘리포니아 나파벨리의 와인트레인에 탑승한 고객들을 만족시킬 요리를 만드는 대결이 이번 방송분을 통해 공개된다.
QTV는 오늘(30일)을 ‘예스셰프 시즌2 데이’로 정하고 3회부터 이번 방송분인 9회까지 총 7편을 오후 5시 30분부터 연속 방송한다.
QTV ‘예스셰프 시즌2’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이자 주방의 독설가, 에드워드 권이 글로벌로 뻗어갈 수 있는 셰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회 주어지는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자에게는 1억 원의 연수 지원금과 함께 해외 유명 레스토랑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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