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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여름특집에서는 1등 폭포 찾기 1, 2, 3위에게 소원이 주어지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미션은 힌트를 통해 1등 폭포를 찾아가는 것이었다. 1등 폭포를 찾아가는 선착순 3명에게는 소원권이 증정되는 것.
이동 자금 획득을 위해 '고백점프' 게임을 했고, 김종민이 20만원, 이수근, 강호동이 각각 10만원, 은지원, 이승기가 각각 5만원, 엄태웅이 6위로 1만원을 획득했다.
제작진이 선정한 1위 폭포에 대한 힌트로 멤버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검색한 결과 제주도라는 위치를 얻었고 멤버들 모두가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 개인전에서 팀전으로 전환됐고, 은지원 엄태웅 이승기가 한팀을 이루고 강호동 이수근 김종민이 또 한팀을 구성해 출발했다. 은지원 팀에서는 몰아주기로 해서 이승기만이 제주도로 향했고, 강호동 팀은 모두 제주도행 비행기에 올랐다.
따라서 엄태웅과 은지원만 남아있는 상황. 두사람은 오프닝에서 했던 ‘고백점프’ 게임을 시작했다. 앞서 오프닝에서 꼴찌를 했던 엄태웅은 이 게임을 어려워했다.
이에 은지원이 “꼴찌 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 그 질문에 엄태웅은 해맑게 웃으며 “내 뒤에 있는게 운동부들이었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태웅은 "(공부)꼴찌 많이 했다"며 "뒤에 항상 운동부들만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누나 엄정화는 어땠냐”는 물음에는 “누나도 그렇게... 우린 다... 공부는...”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엄태웅은 “항상 통지표를 받으면 ‘뭐가 부진하고 부진하지만...’이라고 쓰여있고 마지막에 ‘심성은 착함’이라 돼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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