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윤도현, 박완규와 함께하는 비갠후 2.5집 발매기념 콘서트

1년 8개월만의 새음반으로 활동 재개한 밴드 ‘비갠후’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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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비갠후 결성 10주년의 길목에서 마주하는 비갠후 2.5집 앨범발매 콘서트는 비갠후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결산하고, 그들의 무르익은 연주와 기량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최근 발표한 비갠후 2.5집 앨범의 곡들이 여름의 시원함을 노래한 곡들이기에 이번앨범 수록곡들과 이전곡들의 장점만을 최대한 녹여낸 컨셉의 이번 공연은 파워풀하고 시원면서도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라이브 편곡으로
락 페스티발을 능가하는 비갠후표 라이브의 에너지와 묘미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 될것이다.

이미 프로 세션맨으로 정평이 나있는 비갠후 멤버들이기에 그들이 만들어 내는 공연의 완성도는 여타 밴드와는 차별화된 기량과 사운드, 그리고 세션활동에선 보여줄수 없는 그들 개개인의 역량을 모두 보여주기에 충분한 공연이 될것이다.

또한, 최근 정규앨범을 발표한 실력있는 미모의 여성3인조 락밴드 ‘러버더키’와 함께 만들어 더욱 볼거리가 많고 즐길수 있는 한여름밤의 선물이 될것이다.

2010년 08월 12일 금요일 07시 30분에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이번 비갠후 콘서트의 게스트로는 기타리스트 유병열이 몸담았었던 밴드 ‘YB (윤도현 허준)’가 축하무대를 꾸며줄것이고, ‘부활’의 전 보컬리스트 ‘박완규’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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