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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스토리텔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Longer’ 뮤직비디오 속 이별의 아픔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눈물 열연을 펼친 ‘이토 아유미’가 영화배우 이미연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외모로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개인 블로그 등에는 “진짜 일본 사람? 진짜 이미연인 줄 알았다.”, “이토 아유미는 일본 아카데미 신인상까지 받은 유명 여배우!”, “아사다 마오 vs 이토 아유미… 이미연 닮은 꼴 진정한 승자는?”, “싱크로율 100%, 이미연이 출연한 줄 알았다.”, “‘Longer’ 뮤직 비디오 여주인공은 누구?” 등 다양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이어지며 이를 반증시키고 있다.
관계자는 “평소에 한류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이토 아유미’는 한국 내에서 촉망 받는 걸 그룹 치치(CHI-CHI)의 음악과 가능성에 반해 뮤직비디오 출연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고 배경을 밝히며 “‘이토 아유미’가 출연했다는 소식에 일본 내에서도 ‘Longer’ 뮤직비디오의 반응이 뜨겁다. 일본 음악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치치(CHI-CHI)에게도 큰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 고 덧붙였다.
실제, 일본 내에서 정상급 여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 받고 있는 ‘이토 아유미’는 데뷔 18년 차의 베테랑배우로 1997년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로 그 해, 제20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과 우수조연여우상, 제11회 다카사키영화제 최우수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이 후, 영화 ‘릴리슈슈의 모든 것’, ‘오늘의 사건 사고’, ‘도쿄 타워’, ‘도쿄!’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한편, 지난 21일 2nd 디지털 싱글 ‘Longer’를 발표하고 컴백한 치치(CHI-CHI)는 올 상반기 신상 걸 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저력을 이어나가며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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