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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엇보다 진짜 이동욱의 매력은 무심한 듯 툭툭 내뱉는 말투 속에서 묻어나는 그의 진심과 은연중에 보여주는 미소.
극 중에서 이런 모습의 ‘강지욱’은 직장 여성동료들의 입에서 버릇처럼 ‘내가 본부장님을 먼저 찍었어.’라는 등의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현실의 이동욱 또한 냉소적이며 무미건조한 ‘강지욱’의 모습을 잘 살려내고 있다는 높은 평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에 관계자 측에서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매력을 뿜어내며 여심을 뒤흔들 이동욱이야 말로 ‘꼬픈남’이란 신조어에 걸 맞는 인물이라는 후문.
꼬픈남이란 훈남, 차도남 열풍을 이어갈 요즘 가장 핫한 남자를 대변하는 신조어로 ‘꼬시고 싶은 남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시크한 ‘강지욱’의 모습을 보여주며 6단 빨래판 복근을 포함한 완벽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는 이동욱에게 가장 어울리는 신조어.
앞으로, ‘로코킹’에 이어 ‘꼬픈남’까지 섭렵한 이동욱이 무궁무진한 매력으로 여심을 더욱더 뒤흔들 계획이라고 하니, <여인의 향기> 속 ‘강지욱’의 모습이 가장 기대가 된다.
이동욱, 김선아, 엄기준, 서효림 주연의 SBS특별기획 <여인의 향기>는 주말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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