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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일본 첫 방송을 기념해 일본을 방문한 윤시윤은 자선옥션이벤트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윤시윤만의 솔직한 대화와 부드러운 미소로 팬들과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돌아왔다.
지난 7월 14일 일본 후지TV를 통해 첫 전파를 타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는 일본 후지TV 관계자들도 차세대 한류스타로 윤시윤을 낙점하며 뜨거운 환영속에 윤시윤을 맞이했다.
후지TV에서 개최한「오다이바 합중국2011」자선이벤트에 참가한 윤시윤은 일본지진의 피해지역 복구를 응원하는 일본 현지에서 구입한 친필 싸인이 있는 도서와 윤시윤의 애장품 모자와 티셔츠를 출품해 높은 가격에 낙찰되었다. 높은 가격만큼 피해지역을 더 많이 도울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팬들과의 만남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발라드의 일본 팬들의 마음을 녹였으며, 높은 시청률을 얻은 이유에 대해서는 “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스토리와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이야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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