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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임수정은 헤드기어 등 아무런 보호 장비도 없이 경기에 나선 반면, 개그맨 측은 상대방이 격투기 선수라는 이유로 모든 보호 장구를 착용한 채 시합에 임했다. 임수정은 3명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지만 시합 직후 부상이 악화돼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았다. 임수정을 공격한 개그맨 중 카스가 토시아키는 대학 때 럭비 선수로 활동했고 2007년 k-1트라이아웃에 참가할 정도로 격투기에 관심이 있는 인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김동현 선수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현 선수의 말에 화났던 마음이 조금이라도 누그러지네요", "꼭 본때를 보여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132'에서 카를로스 콘딧에게 TKO로 패한 김동현은 우측 안와골절 진단을 받고 현재 부산에서 치료 및 재활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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