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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은 해외팬들을 위해 `어글리`의 후렴구를 전부 영어로 불렀다. 하지만 일부 팬들이 영어 후렴구를 따라 부르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직접 손 글씨로 발음과 해석을 적은 노트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안녕하십니까!^_^ 꾸벅!(__)저는 여러분들이 어글리 영어가사를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수있도록 도와줄 싼선생입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산다라가 정리한 노트에는 "나한테 뻥치지마/나도 내가 못 생긴 거 아니까(Don't lie to my face/cuz I know I'm ugly)" 같은 해석부터 "저스락 커 아 워너비 프리레(Just like her I wanna be pretty I wnna be pretty)" 같이 CL의 영어 발음 그대로 파란 글씨로 적어서 웃음을 준다.
이어 "과외선생님으로 변신! 짜쟌! . 이제 이것만 잇으면 발음도 쉽게 따라할수있고 뜻도 잘 이해가되실거에용!싼선생과 함께 우리모두 영어울렁증 탈출!홧팅!! "이라고 밝혔다.
산다라박은 영어 해석과 함께 "이제 이것만 있으면 발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뜻도 잘 이해가 되실 거에용. 싼선생과 함께 우리 모두 영어울렁증 탈출 홧팅!"이라며 애교 넘치는 멘트도 남겼다.
산다라박의 '어글리' 해석 공개이후 네티즌은 뜨거운 호응을 보이며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 글을 접한 팬들은 "확실히 싼선생이 가르쳐주니 입에 착착 붙네", "이렇게 팬 챙겨주는 가수 어디 있을까요", "나랑 1대1과외 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의 신곡 '어글리'는 발표와 함께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어글리'는 아름답지 않은 외모와 그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상처 받은 마음을 표현한 가사, 여기에 상반되는 록 사운드가 가미돼 묘한 감정의 변화를 주는 노래다. 일렉트로닉 비트에 강렬해지는 록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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