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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 앤 이슈' 1일 방송에 출연한 제이는 미국에서 같이 학교를 다닌 박정현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CF도 하고, 너무 부럽다. 특히 엄마가 많이 부러워한다"며 입을 열었다.
제이는 이날 "주변에서 '나가수' 출연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팬들도, 헤어숍에 가도 '나가수'에서 출연 요청 안하냐고 많이 물어온다. 나 역시 첫회에 떨어지더라도 꼭 출연하고 싶다"고 주변의 반응과 본인의 의사를 밝혔다.
이어 "3집 이후 너무 힘들었다. 내 뜻대로 안돼서 많이 답답하고 막히는 느낌이 됐다. 그리고 내 마음같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제이 나는 가수다 출연 의지를 밝혔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 꼭 출연했으면 좋겠다", "안그래도 많은 가수들이 나는 가수다에서 떠날텐데 꼭 봤으면 좋겠다", "제이 정도면 실력도 괜찮고 좋은데"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는 최근 7집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사진=YTN ‘뉴스 앤 이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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