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리복 이지톤 2011년 미스코리아 공식 협찬

미스코리아 각선미의 비밀은 바로 리복 ‘이지톤’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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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은 201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보자 전원에게 토닝슈즈 이지톤(EASYTONE)과 신개념의 토닝밴드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이지톤 의류(EASYTONE SLEEVE)를 공식 협찬하였다.

 

현재, 50여 명의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은 한국일보사가 주최하는 거북이 마라톤을 비롯해 바쁜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합숙기간 동안 리복 토닝제품과 함께하고 있다.

리복 브랜드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외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내적인 건강함을 중시하는 미스코리아의 이미지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리복 토닝 카테고리의 제품들과 잘 어울려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이 공식행사 활동 시 착용하는 이지톤 의류는 움직이는 동안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복 토닝밴드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제품으로 근육을 자극하는 특수 원단이 어깨와 등, 복부를 지지해 자세를 교정하고 몸매의 라인을 살려주어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합숙기간 동안 후보자들이 신고 있는 리복 이지톤은 신고 걷기만 해도 토닝 운동을 한 것과 같이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의 근육을 활성화해 탄력 있는 각선미를 만들어 준다.

워킹 연습을 할 때뿐만 아니라, 촬영을 위해 여러 장소를 이동하면서 편안하게 걷는 것만으로 토닝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본선 막바지에 이르러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리복이 협찬하는 201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8월 3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서울경제 SEN TV를 통해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입고 있는 이지톤 의류와 토닝슈즈는 리복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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