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는 연예계 사모임 '쪼코볼' 김희철 정모 이홍기 쌈디 상추가 출연한 '휴가가 필요해' 여름특집 편이 전파를 탔다. 쪼코볼은 ‘쪼(조)금 사이코 같지만 볼수록 매력 있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연예계 AB형 연예인들이 주축으로 이루어진 모임이다.
이날 쌈디는 "멤버들에게 미안한 게 있다"고 운을 떼 "사실 바쁘다는 핑계로 모임에 참석을 많이 못했다"며 자신만 빠진 정모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올 때면 마음이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홍기는 "쌈디 형이 예능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전화 연락도 잘 안됐다. 뜨고 변했다는 생각에 거리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한번은 멤버들이 모여 형에게 전화를 걸어 '서운하다'고 말하고 끊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쌈디는 멤버들의 반응을 이해하면서도 못내 서운했다. 이에 다음날 술을 잔뜩 마시고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어 "나 그런 게 아닌데.."라고 말하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고.
이에 쪼코볼 회장 김희철은 "'뜨거운 형제들'(뜨형) 잘되고 스타의 맛을 알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 이해한다"고 총평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제시카 고메즈가 가장 자신없는 신체 부위로 '큰 가슴'을 꼽아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