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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를 통해 ‘황진주’의 넘치는 장난끼와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해맑은 미소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회를 거듭할수록 그 매력을 더해가고 있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비밀스러운 출생의 비밀과 첫 사랑에 대한 순애보적인 마음까지 담아내고 있는 ‘황진주’는 당차고 털털한 모습에 순진무구해 보이는 미소를 선보이며 단번에 빛나는 존재감임을 입증했다.
윤소이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황진주’에 대해 드라마 <무사 백동수> 시청자 게시판에는 “윤소이의 미소가 빛나는 황진주 캐릭터에 눈을 뗄 수 없다”, “액션 연기가 기대되는 황진주의 등장부터 흥미진진!”, “동수를 짝사랑 하는 모습까지도 귀여움 넘치는 진주~!”, “윤소이와 황진주의 싱크로율이 너무 자연스럽고 좋다!”, “윤소이의 연기가 굉장히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들어 보는 재미가 커졌습니다~ 앞으로도 기대 할 게요”등의 호평과 응원의 글로 가득차고 있다.
‘황진주’역의 윤소이는 “시청자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 속에 무사히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 여름의 무더위와 계속 되는 비속에서 보다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많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니 끝까지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며, “황진주의 캐릭터는 실제 성격과 비슷해 연기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 최대한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녹여내려고 한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응원의 글을 읽으며 굉장히 큰 힘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시청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윤소이는 대역 없이 거의 모든 액션 연기를 소화하며 프로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시종일관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는 등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윤소이가 분하는 ‘황진주’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거침없는 액션 실력은 물론 능청스러운 모습을 비롯하여 가슴 따뜻해지는 가족애와 동료애, 깨알 같은 웃음까지 책임지고 있다. 또한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 ‘황진주’는 ‘백동수’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등장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소이가 ‘황진주’를 통해 유쾌 통쾌한 모습은 물론 리얼 액션을 선보일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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