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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는 연예계 사모임 '쪼코볼' 김희철 정모 이홍기 쌈디 상추가 출연한 '휴가가 필요해' 여름특집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진들은 '여름특집'에 맞춰 여름휴가용 가방을 준비해왔다.
각자의 가방을 공개하던 중 특히 이홍기의 가방안에 든 물건이 눈길을 끌었다. 남자의 물건이라고 믿기 힘든 화장품 파우치가 발견되었다.
파우치 속에는 네일아트 용품이 가득 차 있어 보는이를 당황케 했다.
이에 김원희는 "남자 가방이 맞느냐?"며 놀라워하자 이홍기는 무대에서 손동작 안무를 돋보이게 하려고 네일아트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타이틀곡 '헬로우 헬로우' 손동작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였다.
이홍기는 이날 역시 네일아트를 한 상태였다. 그는 손톱을 흔들어 보이며 "손이 예뻐지는 것 같다. 여자들이 왜 네일아트를 받는지 알겠더라.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이홍기가 술에 취해 주사를 부린 사연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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