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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의 후속작으로 선보이는 tvN 월화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이다희’는 엄친딸 엘리트 미녀골퍼 ‘민해령’ 역을 맡아 유이와 숙명의 라이벌 대결을 펼칠 예정. 이다희는 8월 8일 <버디버디> 첫방을 앞두고 <로맨스가 필요해>에 카메오 출연으로, 자신의 등장을 미리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이다희는 섹시한 미모의 여자 작곡가로 등장해 신예 영화감독 김성수 역을 맡고 있는 김정훈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마지막 화라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깜짝 출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개월간 여심을 웃고 울린 화제의 로맨틱 코미디 <로맨스가 필요해>가 오는 8월 2일(화) 밤 11시 16화를 끝으로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최진혁과 결별을 선언하고 호텔을 퇴직한 조여정과 옛 애인과 묘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조여정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감독 이창한, 극본 정현정, 제작 JS픽쳐스)는 일과 사랑, 우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3명의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일, 그리고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 공감가는 리얼한 대사와 공감가는 내레이션, 톡톡 튀는 배우들의 열연,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영상미 등으로 최고시청률 2%를 웃돌며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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